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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최영희 회장, 대기업&소상공인 상생 현장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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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미용사회 작성일19-05-28 17:07 조회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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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이 지난 4월 19일 서울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주최한 ‘소상공인 상생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미용인 대표로 미용계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영선 장관 취임 이후 협·단체와의 첫 만남으로써, 소상공인 상생·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소상공인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 참석자 일행은 파트너스퀘어 시설을 함께 둘러보고, 네이버의 소상공인 상생협력 사례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 및 청년소상공인과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관련 현안 및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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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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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




박영선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소득 3만달러를 넘어 단단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경제체질을 바꾸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획일적 규제나 일방적 지원·보호보다는 ‘함께 잘사는’ 자발적 상생협력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을 독자적인 정책영역으로 확고히 정립하여 체계적 지원과 육성, 보호의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항상 현장과 함께 할 것이며, 특히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대표단체로서 정책의 동반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원활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진행된 비공개 간담회에서 최영희 회장은 발언을 통해 “미용실은 80프로가 1인업소이며 영세업자인데, 최저임금을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한 것에 대해서는 개선책이 필요하다”며, “가까운 일본은 어느 정도의 숙련기간을 단계별로 거친 후 현장에 투입되는데 이러한 제도에 대해서도 개선이 필요하며, 장관님께서 미용인들의 현장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한번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영선 장관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자영업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되 현장의 의견을 반영할 것”이라며, “고용주와 근로자 서로의 입장 등 항상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사회적 갈등을 줄여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정책으로 답하겠다.”고 답했다.
중기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향후 소상공인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대기업-소상공인 상생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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