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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과 미용업 고용상황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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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미용사회 작성일19-01-18 16:28 조회2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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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중앙회장은 지난 1월 17일 중앙회를 방문한 고용노동부 서울지청 근로감독관들과 미용업의 고용상황에 대해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최영희 중앙회장을 비롯 본회 측에서는 한미림 부회장, 신순희 부회장, 이명구 사무총장, 송영우 소장이 참석했으며,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는 조옥희 과장과 이미향 근로감독관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미용서비스 업소의 종류와 현 미용서비스 시장별 인력고용의 현 상황에 대해서 논의되었다.

가장 중점이 되었던 주제는 최근 최저임금인상 등 최근의 고용정책변화가 미용업 경영현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내용이었다. 간담회에서는 ㈜고헤어, 아이디헤어, (주)미창조, ㈜준오헤어 브랜드에서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세부 논의 내용은 올해부터 8,350원으로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인한 주 52시간 근무제, 휴일근로 할증률 명확화, 관공서 공휴일의 민간적용, 연소근로자 노동시간단축에 관한 것이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이미향 근로감독관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서 미용업소들이 신입사원 선발을 줄이기도 하고 기존 직원도 주4일제 근무를 진행하고 있는 곳도 있다”고 전하며, “근무시간 감축으로 인해 미용이 가지고 있는 '배움-노동'의 특수성이 '고용-노동' 형태로 변화함으로써 가르침 보다 시간당 생산성에 집중하게 되는 상황이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최영희 중앙회장은 “업계현실을 고려한 최저임금이 차등 적용돼야 할 것이며,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어려운 현실에 처해있는 미용인들의 호소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정부부처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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